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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추천자료

Total : 439개 (page : 18/74)

내 기분은 여름이야 (변선아 장편동화)
  • 분   류 : 어린이
  • 저   자 : 변선아
  • 출 판 사 : 창비
  • 출판년도 : 2021년
  • 분   류 : 어린이
  • ISBN : 9788936443207
자신의 운명을 힘차게 개척해 나가는 어린이들 여름 소나기처럼 청량한 성장 드라마! [줄거리] 6학년 박정음, 오슬아, 강휘는 같은 반 친구이지만 성격도 다르고 생활 모습도 다르다. 정음은 자전거 사고로 아빠를 잃은 후 엄마와 함께 살아간다. 겉으로는 상처를 잘 극복해 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도 줄어들지 않는 고통 때문에 힘겨워한다. 마치 아무렇지 않은 듯 생활하는 엄마와 갈등을 겪기도 한다. 슬아는 부모의 이혼으로 엄마와 함께 살아가는 중이다. 자기주장이 분명하고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지 않는 성격이지만, 꿋꿋한 표정 속에는 여린 마음이 숨겨져 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기억에 없던 아빠의 연락을 받는다. 그동안 아빠와 함께 사는 친구들을 남몰래 부러워했으면서도 막상 아빠와 만나게 되자 마냥 반갑지만은 않다. 휘는 자신감이 넘치고 친구들에게 자전거 여행을 떠나자고 제안할 만큼 활발한 성격이다. 그렇지만 초등학교 졸업과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느끼는 불안과 기대가 뒤섞여 묘한 반항심을 품게 되는데……. 과연 세 사람의 여름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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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 살의 여름 (이윤희 만화)
  • 분   류 : 어린이
  • 저   자 : 이윤희
  • 출 판 사 : 창비
  • 출판년도 : 2019년
  • 분   류 : 어린이
  • ISBN : 9788936447489
1998년 여름, 열세 살 해원이는 가족과 함께 놀러 간 바닷가에서 같은 반 남자아이 산호를 우연히 만난다. 이후 산호를 향한 해원이의 마음은 커져만 가는데……. 좋아하는 마음은 어떤 걸까요? 열세 살의 우리에게 보내는 풋풋하고 아릿한 사랑의 인사 초등학교 6학년, 열세 살 해원이와 친구들의 일상과 심리를 서정적으로 담아낸 이윤희 작가의 장편 만화 『열세 살의 여름』이 출간되었다. 1998년 여름부터 중학교 입학을 앞둔 겨울에 이르기까지 교환 일기, 짝 바꾸기, 그림 전시회, 피구 게임, 우유 급식 등 학교에서 겪는 사소하지만 다양한 일과 빈집, 학원, 비디오 대여점 등 학교 밖에서 겪는 여러 사건 들이 주인공 해원이의 일상을 촘촘히 채우며 실감 있게 펼쳐진다. 섬세한 심리 묘사와 화면 연출, 담백한 펜 선과 매력적인 색감을 통해 설렘, 기쁨, 떨림 등 ‘좋아하는 마음’을 다정하게 그린다. 지금의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잔잔한 감동과 여운을 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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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 분   류 : 일반
  • 저   자 : 마쓰이에 마사시
  • 출 판 사 : 비채
  • 출판년도 : 2016년
  • 분   류 : 일반
  • ISBN : 9788934972204
풍요로운 색채와 향기,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건축가의 일상! 제64회 요미우리문학상 수상작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일본 문단의 정통성을 잇는 신인 마쓰이에 마사시의 데뷔작으로, 데뷔작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완성도라는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 인간을 격려하고 삶을 위하는 건축을 추구하는 노건축가와 그의 건축에 대한 철학과 열정을 존경하는 주인공 ‘나’의 아름다운 여름날을 담고 있다. 건축학과를 갓 졸업한 청년 ‘나’. 거대 종합건설회사에 취직할 생각도, 그렇다고 대학원에 진학할 생각도 딱히 없는 그가 유일하게 가고 싶은 곳은 존경하는 건축가인 ‘무라이’ 선생의 건축 설계사무소다. 하지만 이미 일흔 남짓한 나이의 무라이 소장은 몇 해째 사사하고 싶다는 신입 및 경력 지원서에 한 번도 답을 주지 않고 있었다.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졸업 작품을 동봉하여 이력서를 제출하고 어쩐지 채용이 결정된다. 소식을 전해주는 사무소의 선배도 입사가 결정된 ‘나’도 의아한 일이었는데, 알고 보니 ‘국립현대도서관’이라는 거대 프로젝트를 앞둔 준비의 일환이었다. ‘무라이 건축 설계사무소’는 여름 한철을 일본의 고급 별장 가루이자와에서 보내게 된다. 삶과 맞닿은 건축을 꿈꾸는 사람들과 언제까지고 계속되었으면 했던 그 여름의 나날. 이윽고 국립현대도서관 설계 경합을 앞두고 뜨거운 분투가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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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뮤지엄: 파리 (하루의 끝, 혼자서 떠나는 환상적인 미술관 여행)
  • 분   류 : 일반
  • 저   자 : 박송이
  • 출 판 사 : 빅피시
  • 출판년도 : 2023년
  • 분   류 : 일반
  • ISBN : 9791191825879
낮보다 아름다운 밤의 미술관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왜 나만 이렇게 힘든 걸까?’ 유난히 지치는 날, 타인의 무신경한 말에 쉽게 상처받는 날, 어떻게든 애써 보지만 힘이 나지 않는 날이 있다. 100여 년 전에도 지금의 나처럼 좌절과 싸운 한 청년이 있었다. 그는 바로 빈센트 반 고흐. 밝은 낮보다 어두운 밤이 아름답다 여겼던 그는 슬픔 속에서도 영원한 명작을 남겼고, 그의 그림은 지금의 우리에게 말보다 더 큰 위로를 전해준다. “괜찮아. 슬픔도, 고통도 모두 다 힘이 된단다. 때로 늦은 것 같아 불안하고, 인생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아 초조해질 때도 있겠지. 그래도 너의 시간을 걸을 수 있는 사람은 너뿐이야. 마음처럼 되지 않아도, 혼자인 것 같아도 네 인생은 꽤 괜찮을 거란다.” 미드나잇 뮤지엄에는 오래전 불안과 희망, 고뇌와 확신 사이에서 묵묵히 그림을 그려온 화가들의 명작이 전시되어 있다. 이제 조용히 이곳의 문을 열어 보면 어떨까. 용기만 낸다면, 당신이 기대한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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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훔친 여름
  • 분   류 : 일반
  • 저   자 : 김승옥
  • 출 판 사 : 문학동네
  • 출판년도 : 2004년
  • 분   류 : 일반
  • ISBN : 9788982818691
'전후문학의 기적''살아 있는 신화''현대문학의 고전''단편미학의 전범'등 항상 화려한 수식어를 동반하고 이야기되는 작가, 독자들뿐 아니라 후배 작가들에게도 늘 선망의 대상이 되어오고 있는 작가 김승옥의 소설전집이 새로운 장정으로 선보인다. 전쟁이 드리운 음울한 그늘이 가시지 않았던 60년대 초반 한국문단에 이른바 '감수성의 혁명'을 몰고 온 작가, '산문언어의 연금술사'란 호칭을 들으며 한 시대를 풍미한 작가, 그리고 어느 날 홀연히 붓을 꺾고 독자의 시야에서 사라져버린 작가 김승옥. 최근 자리를 털고 일어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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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나무들은 (최승자의 아이오와 일기)
  • 분   류 : 일반
  • 저   자 : 최승자
  • 출 판 사 : 난다
  • 출판년도 : 2021년
  • 분   류 : 일반
  • ISBN : 9791191859140
“1994년 8월에서 1995년 1월까지 살아 있는 내가 만들었던 살아 있는 추억의 기록” 최승자의 아이오와 일기 『어떤 나무들은』 최승자 시인의 두번째 산문집『어떤 나무들은』을 펴낸다. 1995년에 출간된 책이었으니 26년 만에 갈아입는 새 옷이다. 미국 아이오와주 아이오와시티 아이오와대학에서 주최하는 인터내셔널 라이팅 프로그램(IWP)에 참가하게 되어 첫 외국 여행을 떠난 시인이 1994년 8월 26일 일요일부터 1995년 1월 16일 월요일까지의 여정을 솔직담백하게 풀어낸 일기 형식의 산문이다. 첫 산문집 『한 게으른 시인의 이야기』가 비장미를 볼모로 삶과 죽음의 널 끝에 결국 ‘시’를 태운 이야기였다면 이 책은 특유의 솔직함과 유머러스함으로 무장한 시인의 일상, 그 소소하면서 인간적인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최승자라는 사람의 문학적 본령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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