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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추천자료

Total : 439개 (page : 1/74)

밤티 마을 마리네 집
  • 분   류 : 어린이
  • 저   자 : 이금이
  • 출 판 사 : 밤티
  • 출판년도 : 2024년
  • 분   류 : 어린이
  • ISBN : 9791191826371
이금이 작가 등단 40주년,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출간 30주년 기념 독자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쓴 신작! 아동문학의 오랜 얼굴이자 독보적 존재, 이금이 작가의 대표작! 고유명사가 된 ‘밤티 마을 이야기’, 새 옷을 입다 첫 출간 이후 30여 년 동안 사랑받고 있는 이금이 작가의 ‘밤티 마을 이야기’가 전면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94년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출간을 시작으로 오랜 시간 스테디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연작 동화 세 권은, 독자들이 끊임없이 후속작 요청을 했기에 이루어진 결실이다. 그래서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에 이어 『밤티 마을 영미네 집』과 『밤티 마을 봄이네 집』을 출간할 수 있었고,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아낌없는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 이금이 작가의 ‘밤티 마을 이야기’가 한국 아동문학사에서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 2024년 한국 최초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글 작가 부문 최종 후보로 선정된 이금이 작가는 한국 아동문학의 르네상스를 말할 때 빠질 수 없는 이름이다. 청소년문학과 소설로도 그 영역을 넓혀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지만 그의 뿌리는 아동문학에 닿아 있다. 아동문학의 부흥기를 연 개척자로 손꼽히는 그가 펴낸 ‘밤티 마을 이야기’는 당시의 시대상과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대표작이자, 문학적으로도 길이 남을 고전이다. 이처럼 작가 이금이와 ‘밤티 마을’이라는 이름은 이미 고유명사가 된 지 오래다. 하지만 이런 발자취에 머물러 있지 않고, 지금의 아이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밤티 마을 이야기’에 새 옷을 입혀 개정판을 출간했다. 줄거리 마리는 2층에 이사 온 영미 아줌마와 옥상을 두고 옥신각신합니다. 그러다 영미 아줌마가 겉으로는 무뚝뚝하지만 마음은 말랑말랑하다는 걸 알고는 서로 마음을 열고 가까워집니다. 그리고 마리는 우연히 영미 아줌마의 어린 시절 상처도 알게 되지요. 부모님이 네팔 사람인 마리는, 가끔 한국 사람도 네팔 사람도 아닌 ‘물에 떨어진 기름방울’이 된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영미 이모도 그런 기분이었을까요? 여름 방학 때 마리는 영미 이모가 살았던 ‘밤티 마을’에 초대를 받고 놀러 갑니다. 그곳에서 팥쥐 할머니와 가족들의 따뜻한 환대를 받지요. 그러던 어느 날, 영미 이모와 마리네는 주인집에서 집을 비워 달라는 연락을 받습니다. 이제 마리네는 어디로 가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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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나무 속에서는
  • 분   류 : 어린이
  • 저   자 : 김성은
  • 출 판 사 : 책읽는곰
  • 출판년도 : 2024년
  • 분   류 : 어린이
  • ISBN : 9791158364465
초록빛 나뭇잎이 알록달록하게 변하고, 바삭바삭 낙엽 위로 포근한 첫눈이 내리기까지! 계절이 바뀌는 동안 도대체 나무 속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안녕! 나는 나무야. 봄에는 보드라운 싹을 틔우고 여름에는 부지런히 새 나뭇잎과 가지를 만들고 가을에는 춥고 고단한 겨울을 버틸 준비를 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빠. 내 말이 정말인지 궁금하다면 직접 찾아봐. 학교를 오갈 때, 친구와 놀러 갈 때, 길거리에 서 있는 내가 어떤 모습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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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강낭콩
  • 분   류 : 어린이
  • 저   자 : 김원아
  • 출 판 사 : 창비교육
  • 출판년도 : 2024년
  • 분   류 : 어린이
  • ISBN : 9791165702427
베스트셀러 동화 『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 김원아 작가가 ‘강낭콩의 한살이’로 전하는 고요하지만 힘찬 성장 이 책은 강낭콩을 키우면서 몸도 마음도 단단하게 성장해 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뭉클하게 담아낸 초등 중학년용 동화다. ‘배추흰나비 애벌레의 한살이’를 이색적인 성장 동화로 풀어낸 『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의 김원아 작가가 이번에는 조용하지만 알차게 영글어 가는 ‘강낭콩’을 소재로 한층 더 깊고 의미심장한 작품을 선보였다. 작품의 주인공은 교실에서 강낭콩을 키우기 시작한 4학년 준영, 기훈, 지우다. 이야기는 강낭콩의 생장과 이들의 생활이 교차하며 전개되는데, 두 상황이 사뭇 상반된다. 강낭콩은 알아서 싹 틔우고 꽃을 피워 열매를 맺는 반면 아이들은 모든 게 복잡하게 흔들리고 요란하기 그지없다.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친구와의 갈등, 집안 문제로 멀어진 엄마와의 불편함, 누군가를 향해 싹트는 좋아하는 마음 등이 강낭콩의 모습과 어긋나듯 맞물리며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초등학교 교사인 작가는 특유의 섬세한 시선과 현실감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출렁이는 일상과 성장의 순간을 ‘강낭콩의 한살이’라는 특별한 장치와 접목해 큰 울림을 자아냈다. 이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식물의 한살이’와 연계돼 교과 융합형 교육과 ‘온작품 읽기’로 활용되기에 최적인 주제이자 소재다. 좌충우돌하면서도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선택해 나가는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를 부모와 교사 독자들에게도 적극 권한다. 이 책은 창비교육의 어린이문학 시리즈 ‘이야기친구’의 첫 번째 책이다. *줄거리 강낭콩 키우기 활동을 시작한 4학년 아이들의 교실. ‘나’(준영)와 같은 반 친구인 기훈 사이에는 냉랭한 기운이 가득하다. 사실 둘은 어렸을 때부터 친했던 단짝 관계였지만, 1년 전 엄마들까지 연관된 큰 싸움을 치른 후 지금은 데면데면한 사이가 되었다. 준영은 짝꿍이자 학급 회장인 지우와 알콩달콩 사이좋게 강낭콩을 키우는 한편, 기훈과는 사사건건 시비가 붙어 둘의 갈등은 점점 깊어진다. 그러다 준영과 기훈의 강낭콩 화분 줄기가 서로 꼬여 있는 것을 발견한 준영이 둘을 억지로 떼놓으려다 큰 싸움으로 번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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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초 대나무 숲의 모든 글이 삭제되었습니다
  • 분   류 : 어린이
  • 저   자 : 황지영
  • 출 판 사 : 우리학교
  • 출판년도 : 2024년
  • 분   류 : 어린이
  • ISBN : 9791167552006
초등 고학년 베스트셀러 『햇빛초 대나무 숲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의 후속권이자, 난타반 사고 이후의 햇빛초 이야기. 이번 권에서는 햇빛초에 아이돌 굿즈 테러 사건이 벌어진다. 전작보다 더 탄탄한 구조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예고하며 출간 전부터 어린이 독자들의 기대를 끌어모았다. 난타반 사고 이후, 햇빛초 익명 SNS 대나무 숲의 모든 글이 삭제되었다. 한편 2학기가 되면서 유나는 아이돌 굿즈를 자랑하고 다닌다. 같은 아이돌을 좋아하지만 굿즈를 살 수 없는 모범생 혜라는 유나가 부럽기만 하다. 어느 날부터인가 열쇠고리를 시작으로 유나의 굿즈가 연달아 훼손된 채 발견된다. 범인에 대한 소문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 가고, 소문에 휘둘리는 아이들은 서로를 의심한다. 익명 SNS 대나무 숲은 사라졌지만 온ㆍ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퍼지는 소문과 의심은 여전하다. 시기, 질투, 스트레스 속에서 아이들의 날 선 심리가 드러나며 진실을 찾아 가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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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안경 (정답보다 중요한 나만의 생각 찾기)
  • 분   류 : 어린이
  • 저   자 : 스가하라 요시코
  • 출 판 사 : 아울북
  • 출판년도 : 2024년
  • 분   류 : 어린이
  • ISBN : 9791171174607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어린이 첫 철학책 철학 안경을 써 봐. 새로운 생각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질 거야! 평소 가족이나 친구들과 대화하다가, “왜 그럴까?” 하고 궁금하거나 “잘 모르겠어” 하며 망설인 적 있나요? 그럼, ‘철학 안경’을 써 봐요! 철학은 세상을 살면서 만나는 다양한 질문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활동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이 생각의 숲에서 만난 “왜 학교에 갈까?” 같은 일상 속 의문처럼요. ‘철학 안경’은 이 의문에 대해 여러 가지 질문을 더해 생각에 깊이를 더해주는 걸 도와줄 거예요. “왜 학교에 가는 건 당연한 걸까?” “만약 학교에 가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도대체 학교는 어떤 곳이지?”처럼요. 주인공의 철학 탐험을 만화로 읽다 보면 여러분도 자연스럽게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능력이 길러질 거예요. 그럼 다른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건 물론이고, 앞으로 마주할 고민거리나 문제를 더 쉽게 해결할 수 있어요. 또 철학을 알면 다양한 사람들과 즐겁게 어울릴 수 있고,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진답니다. 《철학 안경》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다양한 사람과 즐겁게 이야기하고, 내 세계를 넓히고 싶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길잡이와 같은 책이 되어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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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세계적 작가 하루키의 달리기를 축으로 한 문학과 인생의 회고록)
  • 분   류 : 일반
  • 저   자 : 무라카미 하루키
  • 출 판 사 : 문학사상
  • 출판년도 : 2016년
  • 분   류 : 일반
  • ISBN : 9788970128337
하루키를 세계적 작가로 키운 건 마라톤이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달리기를 축으로 한 문학과 인생의 회고록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1979년 소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등단한 이래 연령과 국적을 불문하고, 폭넓은 사랑과 지지를 받으며 세계적인 작가로 자리매김한 '무라카미 하루키'가 처음으로 펴낸 회고록이다. 달리는 소설가로 불리우는 하루키가 달리기를 축으로 인생과 문학에 대해 품고있던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무라카미 하루키에게 계속 달린다는 것은 어떤 의미로 다가왔을까? 그가 느끼고 있는 것, 생각하고 있는 것을 처음부터 솔직하게 끌어내어 '달리기'라는 테마를 통해 정직하게 들려준다. 하루키는 전업 소설가로서 살아가고자 결심한 전후에 달리기를 시작했다. 이후 생활의 일부가 될만큼 하루도 쉬지 않고 달리기를 이어왔다. 이 책에서는 하루키 데뷔 30주년에 즈음하여 어떻게 세계적 작가가 될 수 있었는지 그 시작과 진행 과정을 밝혔다. 장편 11권, 단편 소설집 15권을 비롯하여 90여 종의 작품을 발표한 무라카미 하루키가 세계적 작가가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꾸준한 달리기였다. 작가로서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 처음 시작한 달리기는 하루키에게 강인한 체력과 집중력, 그리고 지구력을 선사했다.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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