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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추천자료

Total : 12개 (page : 1/2)

책벌레의 비밀 응급실
  • 분류 : 어린이
  • 저자 : 동화쌤
  • 출 판 사 : 노는날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유아 813.8-동 96비
  • 자료실 : 연암어린이실
찢어진 페이지를 꿰매고, 젖은 종이를 말리고, 잊혀진 책의 마음까지 다독이는 다정한 곳. “책벌레의 비밀 응급실로 오세요!” 1. 비상! 비상! 책들이 다쳤어요. ‘책벌레의 비밀 응급실’로 출발! 도서관에 가는 걸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주인공 ‘소리’. 그런 소리의 눈앞에 개미처럼 작고 깜찍한 벌레가 한 마리 나타났어요. “이게 도대체 뭐야!?” 달아나는 벌레를 쫓아간 끝에 소리는 어느덧 신비한 지하실에 도착하게 되고, 그곳에는 찢어지고 더러워지고 망가진 ‘훼손 도서’들이 잔뜩 쌓여 있어요. 그리고 마침내 정체를 드러낸 것은 바로 책들의 친구 ‘책벌레’. “소리야, 우리는 네가 필요해!” 소리는 책벌레들을 도와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책들을 비밀 응급실로 옮기게 되는데……. 대체 책벌레들은 비밀 응급실에서 어떤 일을 하는 걸까요? 망가지고 버려진 책들은 이제 어떻게 되는 걸까요? 찢긴 표지, 젖은 페이지, 구겨진 모서리, 잊혀진 이야기…… 하지만 책벌레의 비밀 응급실이라면 문제없어요. 책의 마음까지 치료해 주는 《책벌레의 비밀 응급실》에서 책을 아끼고 사랑하는 소중한 마음을 만나 보아요. 2. 책을 사랑하는 친구들 모두모두 모여라! 책을 아끼는 마음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이야기 마구 찢어진 책, 커피를 쏟아 축축해진 책, 더러운 먼지가 잔뜩 쌓인 책…… 하지만 훼손 도서들도 처음부터 이런 모습은 아니었답니다. 외로운 아이의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 주기도 했고, 어두컴컴하고 무서운 밤에 용기를 북돋아 주기도 했고, 도서관의 인기 스타로 등극하기도 하는 등 저마다 반짝반짝 빛나는 순간들이 있었지요. 지금 여러분에게는 어떤 책이 있나요? 새것처럼 깨끗한 책도, 조금 낡고 지저분해진 책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그 책을 처음 만났던 순간의 설렘만은 잊지 말아요. 이제 우리가 책의 친구가 되어 줄 차례니까요. 이 책을 쓰신 동화쌤 안성순 작가님은 아이들과 그림책으로 소통하는 순간을 가장 소중히 여긴답니다. 이 책 《책벌레의 비밀 응급실》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책과 연결되고, 세상과 연결되는 소중한 경험을 하기를 바라며 이 이야기를 쓰셨어요. 또한, 이 책의 그림을 그린 박소영 작가님은 책과 도서관을 사랑하는 ‘그림책 덕후’랍니다. 상처받은 책들이 다시 치유받는 이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다정한 그림체로 그려 주셨지요. 버려진 책의 목소리를 듣고, 새로운 여정을 떠나는 책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아이들은 독서의 즐거움과 더불어 책을 아끼는 마음을 배우게 될 거예요.
엄마들은 다 그래
  • 분류 : 어린이
  • 저자 : 구삼영
  • 출 판 사 : 제제의숲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유아 813.8-구51엄
  • 자료실 : 연암어린이실
엄마와 아이가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소통하게 되는 그림책 “엄마들은 마음대로 하면서!” 엄마를 이해할 수 없다며 늘어놓는 아이들의 속마음! 엄마와 아이가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소통하게 되는 그림책 작가는 지역 아동 센터에서 미술 교사로 일하면서 들은 아이들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엄마들은 다 그래》 그림책을 만들었어요. 직접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대답을 모아서 아이들의 감정과 기분을 생생하게 표현했지요. 작가의 상상 속 이야기가 아니라, “맞아, 맞아”를 연발하게 만드는 공감 가득한 우리 집, 앞집, 옆집, 이웃집에 사는 실질적인 아이들의 마음과 감정, 이야기를 담았어요. 그림책 《엄마들은 다 그래》 속 내용은 지금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과 엄마들의 실감 나고 공감되는 이야기예요. 엄마와 아이는 서로에게 꼭 필요한 긴밀한 관계이지요. 《엄마들은 다 그래》는 엄마와 아이가,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의 감정과 기분을 깨우치며, 소통할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십년 후 건방이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외전, 제2회 스토리킹 수상작)
  • 분류 : 어린이
  • 저자 : 천효정
  • 출 판 사 : 비룡소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아동 813.8-천96건-외전
  • 자료실 : 연암어린이실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공식 스핀오프 출간! 우리가 사랑했던 주인공들의 십 년 후 모습이 펼쳐진다! 스무 살 건방이의 새로운 유니버스 우리가 사랑했던 주인공들의 십 년 후 모습이 펼쳐진다! 스무 살 건방이의 새로운 유니버스 · 강연장에서 종종 마주하는, 어느새 스무 살이 된 건방이 1세대 독자들. 이제 그들과 같은 나이가 된 건방이의 새로운 이야기를 전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스토리텔링의 즐거움, 벗어남의 즐거움, 공식의 즐거움과 그것을 배반하는 즐거움, 말놀이의 즐거움 등 마음껏 누리게 될 것이다. - 아동문학평론가 권혁준 지난 10년간 40만 독자를 사로잡은 건방이의 새로운 모험이 펼쳐진다. 국내 최초의 어린이 무협 동화로서 새로운 장르의 지평을 연 ‘건방이’ 시리즈가 한층 확장된 세계관과 함께 독자 곁으로 돌아왔다. 어린이심사위원단이 직접 선정하는 제2회 스토리킹 수상작으로 2014년 1권 출간과 동시에 화제를 모은 이 시리즈는 지금까지 4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어린이 독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왔다. 초기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5권 완간 이후 독자들의 열렬한 요청에 힘입어 시즌제를 도입했고, 시즌 2 「건방이의 초강력 수련기」 5권까지 출간되며 총 10권의 스토리가 완성되었다. 건방이와 ‘머니맨 어벤저스’로 대표되는 주인공들의 유쾌한 성장은 물론, 곳곳에 녹아 있는 따뜻한 메시지와 역동적인 모험은 어린이책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에 출간되는 공식 스핀오프 외전은 건방이 시리즈 완간을 아쉬워했던 독자들이 특히 궁금해하던 주인공들의 십 년 후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그려낸다. 건방이와 주요 등장인물은 물론, 시리즈 속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조연들까지 다시 등장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후일담을 들려준다. 이번 외전은 또한 단순히 기존 이야기를 잇는 데 그치지 않고, 독립된 작품으로서도 충분한 감동과 메시지를 전달하며, 새롭게 ‘건방이’ 시리즈를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높은 흡인력을 선사한다. 지난 10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 온 캐릭터들이 다시 한 번 새로운 세대의 독자들에게 새로운 이야기의 재미와 활기를 선사할 것이다.
리플레이 (제2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 분류 : 어린이
  • 저자 : 이윤정
  • 출 판 사 : 문학동네
  • 출판년도 : 2026년
  • 청구기호 : 아동 808.9-문91보-103
  • 자료실 : 연암어린이실
★제2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공이 그려 내는 아름다운 포물선만큼 소중한 한 순간. 두 아이는 주고받는 공만큼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인생의 진리를 깨닫게 된다.” _심사평 필요한 건 작은 공 하나, 친구 한 명 “쫄지 말고, 하던 대로 해!” 제2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리플레이』가 출간되었다. “야구와 캐치볼, 그 미세한 차이를 파고드는 승부수를 던졌다.” “우리의 한 시절을 예리하게 파고들었다.”(김남중)는 평을 받으며 최종심에 오른 이 작품을 두고 심사위원들은 경쟁이 아닌 소통으로, 스포츠 동화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할 작품의 탄생을 예감했다. “운동을 통해 얻는 즐거움, 정직하게 몸을 움직이며 고통을 극복하는 건강함,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더라도 다시 일어나는 어린이의 회복력을 담아냈다.”는 찬사와 함께 수상작으로 결정된 『리플레이』는 어린이의 감정과 심리를 공들여 그려 내는 믿음직한 작가로 부상할 이윤정 작가의 첫 장편동화이다. 경기 중 투수가 던진 공에 맞은 후 야구를 포기한 권해람, 소중한 이들과 멀어진 후 하루하루 무기력하게 보내는 황희영. 각자의 삶에서 제자리걸음도 아닌, 뒷걸음질하고 있다고 생각하던 두 아이가 우연히 같이 캐치볼을 하게 되면서 자기 자신을 마주하고 다시 한 걸음 내딛을 용기를 낸다. 불투명한 내일 앞에서 불안을 느끼는 오늘의 어린이를 세밀하게 그렸으며, 저마다 다른 이유로 억눌려 있던 두 아이가 서로에게 자연스레 스며드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성장과 홀로서기’를 보여 주는 이야기이다.
이마에 알이 생겼어
  • 분류 : 어린이
  • 저자 : 주아나 바라타
  • 출 판 사 : 노란상상
  • 출판년도 : 2026년
  • 청구기호 : 유아 879-바231이
  • 자료실 : 연암어린이실
평범한 일상에 반짝이는 상상을 더하는 작가 주아나 바라타와 볼로냐 라가치상 2회 수상 작가 엔히키 코제르 모레이라의 만남! 작은 소동 속에서 쏙! 솟아난 사랑스러운 상상의 세계 파코가 온 집 안을 헤집으며 뛰어다니다가, 두 발이 배배 꼬여 꽈당!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고 말았어요. 그 순간, 파코 이마 위로 동그란 알 하나가 쏙! 솟아올랐죠. 파코는 이마에 난 알을 보며 재미난 생각을 떠올리기 시작해요. 그리고 알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알 백과사전 안으로 쏙! 들어가 보기로 하죠. 과연 이 알 속에는 어떤 귀여운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요? 《이마에 알이 생겼어》는 포르투갈에서 그림책 작가이자 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주아나 바라타와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호평을 받으며 볼로냐 라가치상을 두 차례 수상한 엔히키 코제르 모레이라가 함께 작업한 그림책이에요. 평범한 일상을 반짝이는 상상력으로 채운 《이마에 알이 생겼어》를 읽으며, 마음껏 웃고 신나게 상상해 보아요! 꽈당! 넘어졌더니, 이마에 알이 생겼어! 백과사전에도 없는 알쏭달쏭 신비로운 알의 정체는? 여러분도 파코처럼 신나게 뛰어다니다가 넘어져 본 적이 있나요? 아마 어릴 적 누구나 크게 넘어져 이마나 무릎에 반창고를 붙여야 했던 경험이 있을 거예요. 특히 어린이들은 마음만큼 발걸음이 빠르지도 않고, 팔과 다리를 뻗는 일도 조금 서투르기 때문에 더 자주 부딪히고 넘어지곤 하지요. 그런데 만약, 넘어졌을 때 이마에 동그란 알 하나가 쏙! 솟아난다면 어떨까요? 그림책 《이마에 알이 생겼어》는 아이의 실수에서 시작된 작은 소동을 무척 사랑스럽게 그려 낸 이야기랍니다. 파코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깜짝 놀랐어요. 바닥에 머리를 살짝 부딪혔을 뿐인데, 이마에 동그란 알이 생겨났으니까요. 다들 파코의 이마를 보며 수탉이라도 나오게 생겼다고 말해요. 하지만 파코는 시끄럽게 우는 수탉은 영 별로였어요. 그래서 직접 알 백과사전에 들어가 알의 진짜 정체를 알아내기로 하죠. 파코는 백과사전에 나오는 크고 작은 여러 새의 알과 크기를 비교해 보고, 육지와 바다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의 알을 찾아보기도 해요. 하지만 그 어디에서도 이마에 난 알과 똑 닮은 알을 찾을 수 없었어요. 과연 이 알에서는 무엇이 나오게 될까요? 실수마저 즐거운 상상으로 이어지는 그림책 세상 사랑스러운 상상의 세계로 모두 다 함께 풍덩! 포르투갈어로 ‘galo’라는 단어가 수탉을 뜻하는 말이자, 혹을 가리키는 말로도 쓰인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혹이 마치 수탉의 볏처럼 불룩 튀어나왔다는 뜻에서 사용되는 표현이라고 해요. 《이마에 알이 생겼어》는 이 깜찍한 말장난에 주아나 바라타 작가의 반짝이는 상상력이 더해져 탄생했어요. 여기에 엔히키 코제르 모레이라 작가가 장난기 가득하고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상상의 세계를 더욱 밝고 활기차게 표현해 주었지요. 넘어짐과 실수는 어린이들이 세상을 배우며 나아가는 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아주 자연스러운 일상이에요. 《이마에 알이 생겼어》는 어린이들의 서툰 하루를 따스하게 바라보며, 아프고 속상할 수 있는 작은 순간들조차 웃음과 기쁨으로 바꾸어 주는 마법과도 같은 이야기랍니다. 아이들에게 “넘어져도 괜찮아!”라는 응원과 함께 이 그림책을 건네 보는 건 어떨까요? 파코의 이마에 솟아난 작은 알처럼, 아이의 사소한 실수가 어쩌면 예상치 못한 멋진 이야기로 새롭게 태어날지도 모르니까요!
제주 감귤 토끼
  • 분류 : 어린이
  • 저자 : 백유연
  • 출 판 사 : 웅진주니어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유아 813.8-백67제
  • 자료실 : 연암어린이실
예부터 달나라는 천향옥토라 하여 옥토끼들이 떡방아를 찧으며 산다고 전해지지요. 하지만 제주 옥토끼들은 달나라에서 감귤을 기르며 산다고 하는데…… 올겨울, 백유연 작가가 전하는 새콤달콤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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