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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추천자료

Total : 6개 (page : 1/1)

사씨남정기
  • 분류 : 어린이
  • 저자 : 양태석
  • 출 판 사 : 은하수미디어
  • 출판년도 : 2026년
  • 청구기호 : 아동 813.5-은91초-5
  • 자료실 : 초등자료실
억울한 누명 속에서도 어진 마음을 지켜 낸 사씨의 이야기! 《사씨남정기》는 착하고 지혜로운 여인 사 씨가 거짓과 욕심으로 인한 계략에 휘말려 고난을 겪으면서도, 끝까지 바르고 어진 마음을 지켜 나가는 모습을 그린 우리나라 대표 고전 가정 소설이에요. 사 씨는 유연수의 둘째 부인 교 씨의 모함으로 집에서 쫓겨나 사랑하는 가족과 헤어지지만, 원망하기보다 진실이 밝혀질 날을 믿으며 묵묵히 시련을 견뎌 냅니다. 한편 남편 유연수는 교 씨의 거짓말에 속아 잘못된 선택을 하고, 그로 인해 가정은 큰 혼란에 빠지지요.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진실이 하나씩 드러나고, 사 씨의 어질고 굳은 마음은 결국 모두에게 깊은 깨달음을 전합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절하게 구성된 이 책은 인내와 올바른 판단, 가정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합니다. 《사씨남정기》를 통해 올바른 마음과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고전의 가르침 속에서 만나 보세요.
푸른 눈의 독립운동가 (스코필드 박사의 3·1 운동 일기)
  • 분류 : 어린이
  • 저자 : 김영숙
  • 출 판 사 : 풀빛
  • 출판년도 : 2024년
  • 청구기호 : 아동 911-김64푸
  • 자료실 : 초등자료실
34번째 민족 대표이자 푸른 눈의 독립 운동가가 전하는 3ㆍ1 운동 이야기 일본의 식민지로 살아야 했던 35년 간의 일제 강점기는 우리 역사의 가장 어두운 터널이었어요. 그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이 된 사건이 있었으니, 바로 3ㆍ1 운동이에요. 1919년 3월 1일, 우리 국민들은 거리로 쏟아져 나와 태극기를 흔들며 독립을 선언하며 만세를 외쳤어요. “대한 독립 만세! 조선 독립 만세!” 독립을 부르짖는 간절한 외침은 들불처럼 퍼져 나가 전 국토를 뒤덮고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던 동포들까지도 만세 운동에 참여했어요. 3ㆍ1 운동은 폭력적인 일본의 강제 점령에 저항하는 비폭력 시민 불복종 운동이자, 만천하에 우리의 자주독립을 알리는 선언이었어요. 3ㆍ1 운동은 온 국민의 염원으로 이루어진 혁명과 같은 사건이었어요. 지식인과 종교계, 학생들이 오랜 시간 힘을 모은 덕분에 민족 대표 33인이 독립 선언서를 만들어 배포하고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시민 운동이었지요. 그런데 혹시 3ㆍ1 운동의 34번째 민족 대표라 불리는 푸른 눈의 독립운동가가 있다는 것을 혹시 알고 있나요? 바로 국립 현충원에 최초로 묻힌 외국인 프랭크 스코필드 박사예요. 석호필이라는 한국인으로 다시 태어나 학생들의 스승, 독립운동가의 동지, 어려운 이들의 벗이 되었어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3ㆍ1 운동을 도왔던 독립운동가이자, 제암리에서 자행된 일제의 대량 학살 사건을 세상에 드러내 역사로 기억될 수 있게 했지요.
내 사탕 어디 갔어?
  • 분류 : 어린이
  • 저자 : 김릴리
  • 출 판 사 : 위즈덤하우스
  • 출판년도 : 2022년
  • 청구기호 : 유아 813.8-김239내
  • 자료실 : 유아자료실
참을 수 없는 달콤함! 우당탕탕 사탕 대소동 그날도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온한 날이었습니다. 하늘에서 빨간 사탕 한 알이 뚝 떨어지기 전까지 말이에요. 무심코 하늘을 올려다 본 곰이 처음 사탕을 발견했지요. 곰은 사탕을 주워 요리조리 살피다 살짝 핥아 보았습니다. 사르르 살살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함에 눈이 번쩍 뜨였지요. 더 먹고 싶었지만, 사탕이 금세 사라질까 봐 꾹 참았습니다. 곰은 살금살금 아무도 모르는 바위 아래 사탕을 꼭꼭 숨겼습니다. 친구들 몰래 혼자 두고두고 아껴 먹을 심산이었지요.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다음 날 사탕이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안 돼! 내 사탕 어디 갔어?” 평온한 숲속이 사탕 한 알로 들썩이기 시작합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진실 게임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결말 사탕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된 곰은 바위 주위에 남겨진 발자국을 유심히 살핍니다. 발자국의 크기와 모양을 꼼꼼히 관찰하고는 토끼와 족제비와 도마뱀의 발자국이란 것을 알게 되지요. “내 사탕 네가 먹었지?” 곰의 추궁에 친구들은 하나같이 “난 아니야!”라고 고개를 내젓습니다. 한 입 맛보았을 뿐 그대로 두었다며 모두 자신은 범인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사탕을 욕심 냈지만 가져가지 않았고, 딱 한 번 핥았지만 먹은 것은 아니라고요. 친구들이 너무나도 당차게 대꾸하니 곰은 말문이 막힙니다. 누구도 거짓말을 하지 않았지만, 누구도 진실을 말한 것 같지 않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진실 게임 끝에 곰은 누가 범인인지 마침내 깨닫게 됩니다. 《내 사탕 어디 갔어?》는 곰을 따라 사탕을 훔친 범인을 찾아 나서는 유쾌한 추리극입니다. 독자들이 적극적으로 글과 그림의 단서를 따라가며,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하게 해 줍니다. 캐릭터들의 개성이 돋보이는 익살스러운 그림과 범인을 찾을 듯 말 듯 반전을 거듭하는 과감한 전개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지요. 첫 장부터 차곡차곡 쌓아 올린 모든 단서가 짜 맞춰지는 놀라운 결말에 다다르면, 톡톡 터지는 팝핑 캔디처럼 짜릿한 즐거움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작가를 열다, 이야기를 엮다’ 위즈덤하우스 그림책 워크숍 1기 출간작 김릴리 작가의 《내 사탕 어디 갔어?》는 위즈덤하우스 그림책 워크숍 1기 출간작입니다. 김릴리 작가의 재치 넘치는 상상력과 감각적인 연출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이지요. 다채로운 기법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그림과 읽는 재미가 쏠쏠한 맛깔스러운 글, 독자의 예상을 뛰어 넘는 서사는 한층 무르익은 작가의 작품 세계를 증명합니다. 위즈덤하우스 그림책 워크숍은 이처럼 작가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하고, 그림책은 어린이의 엔터테인먼트라는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 작가 안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끌어내어 한 권의 책으로 단단히 엮어 가고자 합니다. 작가와 함께 시대를 읽고 세대를 잇는 콘텐츠를 발견해 온 위즈덤하우스의 그림책 세계가 앞으로도 여러분과 맞닿기를 바랍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독립운동가 100인 (한국을 지킨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 이야기)
  • 분류 : 어린이
  • 저자 : 주환선
  • 출 판 사 : 바이킹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아동 991.1-주96독
  • 자료실 : 초등자료실
2025 하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선정 “대한 독립 만세!” 최초로 100인의 독립운동가를 다룬 ‘어린이 비주얼 역사 백과’ 이 책은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한국 최초의 여성 미국 유학생이자 고종의 밀사가 되어 파리로 향했던 김란사, 고령의 나이로 조선 총독부 총독에게 폭탄을 던진 강우규, 일본의 감시를 피하기 위해 200쪽 넘는 보고서를 외운 오광심, 타이완에서 일본 천황의 장인을 향해 단검을 날린 조명하를 만날 수 있지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독립을 지지하며 일본의 만행을 자신들의 나라에 알렸던 푸른 눈의 독립운동가들까지 있어요. 책을 읽다 보면 익숙한 독립운동가도 있지만 처음 마주하는 독립운동가도 있을 거예요. 익히 잘 아는 독립운동가라면 다시금 그분들의 뜻을 되새기고, 처음 알게 된 독립운동가라면 어떤 삶을 사셨는지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을 통해서 그들이 대한의 독립을 위해 어떻게 싸웠는지, 우리 민족의 독립운동이 얼마나 고귀하고 치열한 투쟁이었는지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역사를 되새기면서 우리가 사는 세상을 제대로 바라보고 이해하는 힘은 바로 나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자, 그럼 가슴 벅차게 자랑스러운 100명의 독립운동가들을 만나 볼까요?
유관순을 찾아라
  • 분류 : 어린이
  • 저자 : 김진
  • 출 판 사 : 천개의바람
  • 출판년도 : 2024년
  • 청구기호 : 유아 990-김79유
  • 자료실 : 유아자료실
내 나라에서 독립을 외치는 게 무슨 잘못이냐! 만세 운동을 위해 거리로 나선 유관순의 이야기를 숨은그림찾기로 알려주는 역사 그림책 바람그림책 151권. 〈세종대왕을 찾아라〉, 〈정약용을 찾아라〉에 이은 찾아라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1919년 3월 1일, 사람들이 거리로 몰려나왔어요. 나라를 빼앗은 일본에 맞서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 운동을 벌였지요. 이화학당에 다니던 유관순과 친구들도 만세 운동에 동참하려 했어요. 그런데 교장 선생님과 사감 선생님은 위험하단 이유로 학생들을 밖에 내보내 주지 않았어요. 유관순과 친구들은 뜻을 굽히지 않았지요. 나라의 독립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거든요. 결국 유관순과 친구들은 학교 담장을 뛰어넘었어요. 그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 선생님들이 허둥지둥 쫓아 나왔지요. 거리는 독립을 외치는 사람들과 그런 사람들을 붙잡으려는 일본 경찰들로 뒤섞여 어수선했어요. 과연 유관순과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들은 모두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모두의 바람대로 대한 독립은 이뤄질 수 있을까요?
다람쥐 치로는 놀고 싶어 (겨울 이야기 씨앗,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
  • 분류 : 어린이
  • 저자 : 박소명
  • 출 판 사 : 하늘우물
  • 출판년도 : 2026년
  • 청구기호 : 유아 813.8-박55다
  • 자료실 : 유아자료실
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호기심이 많고 놀기 좋아하는 다람쥐 치로의 겨울 이야기가 펼쳐져요. 치로는 겨울잠을 자야 한다는 부모님의 말을 듣고도 참새 슈슈의 눈이 내리면 온 숲이 하얗게 변한다는 말을 떠올리고는 밖으로 나왔어요. 나비 떼처럼 훨훨 눈이 날아와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해 있는 것을 보고 놀란 치로는 눈의 속삭임을 듣고 친구인 뿌요 집으로 갔어요. 다행히 뿌요도 잠을 안 자고 있어서 함께 재미있게 놀기로 했지요. 신이 난 치로와 뿌요 앞에 너구리 누누도 나타나 같이 겨울 놀이를 하며 놀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담비 형제를 피해 도망가다가 구덩이에 빠지고 말았어요. 어쩌쥐의 도움으로 밖으로 나온 치로와 친구들 앞에 참새 슈슈가 날아와 놀라며 물었어요. 담비 형제를 피해 달아났다고 하자 담비 형제도 구덩이에 빠져 못 나오고 있다고 말했어요. 치로의 담비 형제를 구해주자는 말에 누누는 못된 행동을 했다고 고개를 저었어요. 과연 치로와 친구들은 담비 형제를 구하고 함께 놀게 될까요? 아니면 그냥 모른 척하고 자기들끼리 놀게 될까요? 치로 이야기로 들어가서 어떻게 되는지 우리 함께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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