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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추천자료

Total : 6개 (page : 1/1)

1학년이 된 너에게 (1학년의 봄, 여름, 가을, 겨울)
  • 분류 : 어린이
  • 저자 : 김수미
  • 출 판 사 : 노는날
  • 출판년도 : 2026년
  • 청구기호 : 비봉유아 813.8 김57일
“쿵, 쿵, 내 심장 소리가 온몸을 흔들어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첫걸음의 떨림. 초등 교실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는 두 작가가 아이들의 ‘첫 학교생활’과 ‘마음 성장’을 섬세하게 담아낸 사계절 그림책
두더지의 조금 용감한 하루
  • 분류 : 어린이
  • 저자 : 마야 다츠카와
  • 출 판 사 : 책읽는곰
  • 출판년도 : 2025년
  • 청구기호 : 비봉유아 843.8-다818두
천천히 친해져도 괜찮아! 부끄러움 많은 두더지의 아주 조금 용감한 하루 부끄러움 많은 두더지가 토끼의 파티에 초대받았어요. 가고 싶긴 하지만, 모르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건 어색해요. 토끼네 집에 가는 내내 마음은 갈팡질팡, 가슴은 두근두근. 두더지는 무사히 파티에 가서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까요? 평소 부끄러움이 많은 두더지는 어느 날, 친한 친구 토끼의 파티에 초대받는다. 두더지는 파티에 가고 싶지만, 모르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불편하다. 하지만 꼭 와 주었으면 좋겠다는 토끼의 편지에 용기를 내어 집을 나선다. 두더지는 토끼네 집으로 가는 도중에도 집으로 돌아갈지 말지를 몇 번이나 고민한다. 어떻게 해야 처음 보는 친구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을까? 남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자신의 성격에 고민이 많은 두더지. 두더지는 과연 토끼네 파티에 무사히 참석할 수 있을까?
도서관의 악몽
  • 분류 : 어린이
  • 저자 : 자현
  • 출 판 사 : 나무의말
  • 출판년도 : 2025년
  • 등록번호 : DM35497
  • 청구기호 : 비봉유아 813.8-자94도
도서관을 엉망으로 만드는 소녀와 책과 서가가 흐트러질 때마다 속을 태우는 사서와의 만남. 유쾌하고도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통해 도서관의 예절과 문화, 책의 재미를 배우다. 지하 서고에서 꺼내 온 한 권의 책이 도서관을 엉망으로 만든 까닭은? 책을 빌리러 온 아이는 왜 멈추지 않고 책장을 넘기게 되었을까? 재미있는 서사와 유니크한 그림의 조합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자현, 차영경 작가의 신작 〈도서관의 악몽〉이 나무의말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그림책에서 두 작가가 주목한 것은 도서관입니다. 〈도서관의 악몽〉은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행복도서관에서 벌어지는 악몽 같은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오늘은 12월 31일. 새로 온 ‘지’ 사서 선생님이 일을 하고 있고, 12시가 되자 계인이라는 아이가 찾아옵니다. 〈도서관의 악몽〉을 빌리고 싶다면서요. 사서 선생님이 이 책을 지하 서고에서 찾아와 대출을 해 주자마자 도서관의 악몽이 시작됩니다. 알고 보니 아이는 매해 12월 31일이면 도서관에 찾아와 12시 31분에 〈도서관의 악몽〉을 빌렸던 것입니다. 그때 도서관은 간판의 글자가 떨어지고 내부는 난장판이 되어 질서를 좋아하는 사서 선생님에게 정말 악몽 같은 순간을 선사했던 것이지요. 사서 선생님은 이 대혼란을 해결하기 위해 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빠져들 수밖에 없는 10권의 책을 선정하지요. 과연 다시는 도서관의 악몽이 되풀이되지 않을 방법이 있을까요? 계인이가 행복도서관을 두 번 다시 엉망으로 만들지 않을 사서 선생님의 묘책이 시작됩니다. 이처럼 자현 작가의 신선한 스토리 전개와 차영경 작가의 디테일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만나 새로운 도서관 이야기를 탄생시켰습니다. 책장이 덜컹, 도서관이 쿵쾅! 이 소동 속에서 발견하는 책의 진짜 재미. 도서관의 예절을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느끼게 하는 그림책 도서관은 어떤 공간일까요? 그저 책을 빌리는 수동적인 공간만은 아니지요. 책과 자료를 보관하고 누구나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또한 조용히 읽고 공부하면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책뿐 아니라 전시와 강연, 다양한 활동이 펼쳐지는 문화 놀이터 같은 공간이기도 하지요. 이렇게 도서관은 혼자만의 시간과 함께 사용한 질서가 어우러지는 공간입니다. 이 책은 도서관에서 일어나는 예절을 직접적으로 나열하지 않습니다. 대신 기발한 상상력과 예측할 수 없는 서사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도서관의 질서를 이해하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도록 이끕니다. 사서와 소녀, 질서와 혼돈, 미션과 도전이라는 대비가 만들어 내는 긴장감은 독자에게 큰 재미를 주고, 동시에 웃음과 깨달음을 선물합니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나서 도서관은 어떤 공간인지, 도서관에서는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별일 없는 수요일
  • 분류 : 어린이
  • 저자 : 곽윤숙
  • 출 판 사 : 샘터(샘터사)
  • 출판년도 : 2025년
  • 등록번호 : DM35496
  • 청구기호 : 비봉초등 813.8-곽67별
▶잠시 졸다 버스 정류장을 놓친 아이, 과연 무사히 집에 갈 수 있을까? ▶함께 사는 세상의 축소판인 버스에서 발견하는 별일 없는 아이의 하루 ▶우리가 무탈한 일상을 보내기까지 숨어 있는 따뜻한 눈길과 손길을 담아낸 그림책 아이의 짧은 버스 여정을 통해 우리가 무탈한 일상을 보내기까지 수많은 사람의 따뜻한 눈길과 손길이 숨어 있음을 보여주는 그림책. 함께 살아가는 세상의 축소판인 버스 안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여정을 통해, 고도로 개인화된 사회 속에서도 여전히 존재하는 공동체의 연대와 배려의 중요성을 따뜻한 글과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담아냈다.
운동장은 사라졌지만 (2025 문화체육관광부 중소출판사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 분류 : 어린이
  • 저자 : 박효미
  • 출 판 사 : 여름꽃
  • 출판년도 : 2026년
  • 등록번호 : DM35476
  • 청구기호 : 비봉초등 813.8-박96운
날마다 지는 아이, 실패하는 아이는 어떻게 일어나야 하는가.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예측 불가능한 시대, 아이들에게 회복탄력성이 절실하다. 한번쯤 넘어져 보는 것,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일어나 뚜벅뚜벅 걸어가는 것, 그게 성장이다. 그게 삶이다. 은 어린이의 회복 탄력성을 말하고 있다. 가족운동회를 코앞에 둔 월요일 아침, 운동장이 꺼졌다. 날마다 승부가 갈리던 운동장에 드디어 승패가 사라진다. 늘 지던 아이게게 드디어 멈춤의 시간이 생겼다. 멈춤은 회복의 시간을 주고, 생각할 여백을 준다. 아이는 드디어 자기 속마음을 들여다 볼 기회를 갖는다. 그동안 품고만 있던 말을 할 수 있는 용기를 갖는다. 꺼진 운동장은 다시 일어나 나아가는 학교 이야기이다.
친구를 만드는 커다란 귀 (나의 경청 이야기)
  • 분류 : 어린이
  • 저자 : 허은미
  • 출 판 사 : 다봄
  • 출판년도 : 2026년
  • 등록번호 : DM35461
  • 청구기호 : 비봉초등 813.8 허68친
“잘 듣는 아이 곁에는 친구가 머뭅니다” 듣는 힘으로 관계를 배우는 사회성 이야기 사회성의 첫걸음은 ‘잘 듣는 힘’에서 시작됩니다. 스마트 기기에 더 익숙한 요즘 아이들은 가까운 사람의 목소리에는 귀를 닫기 쉽고, 그러다 보니 친구를 사귀고 마음을 나누는 일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친구를 만드는 커다란 귀》는 내 말하기에 급급해 늘 귀는 닫고 다녔던 아이가 마음으로 듣는 ‘경청’을 배워 가며 관계가 열리는 순간을 따뜻하게 보여 줍니다. 상대의 감정까지 헤아려 듣는 작은 변화가 아이의 사회성을 크게 자라게 한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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